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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만난 친한 동료한명은 일본으로 가버렸고
한명은 경기도로 면접을 보러갔다 오늘 온다. 느낌이 곧 떠난다.
아 둘다 친했는데 이러면 곤란하다. 난 남겨진거에 익숙하지 않거든.

내가 먼저 떠나려고 할때는 그렇게도 잡더니 나쁜 가시나들.

아침엔 바나나가 좋다길래 바나나를 먹었지
어제 늦게 잤는데 눈이 빨리떠지고 희안한 일이야.

베이비랑 일하는 시간대가 달라서 얼굴보기도 힘든데
아주 그냥 요즘은 집에 뻔질나게 드나드신다.

그래도 시계를 사오겠다니 이뻐해주기로 했지.
보고싶다 보고싶다 미쳤나봐
by josee | 2009/07/02 08:24 | 잡생각.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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